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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억만장자 티엘레, LH 대주주 등극

기사승인 [0호] 2020.04.02  08: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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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억만장자 하인즈 헤르만 티엘레(Heinz Hermann Thiele)가 루프트한자 그룹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보유한 지분을 5.29%에서 10.01%로 늘렸다. 3월 16일 추가로 주식 2,260만 주를 인수했으며 금액으로는 1억 9,550만 유로(2억 1,200만 달러)이다.

루프트한자 주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급락했다. 3월 25일 기준 주가는 9.51유로(10.31달러)로 최고점이던 올해 2월 19일 15.40유로(16.70달러)와 비교해 1/3 이상 하락했다. 루프트한자의 대주주인 티엘레는 독일의 자동차 및 철도 제동장치 회사인 크로느 브렘즈(Knorr-Bremse) 회장, 철도 장비 제조사인 보슬로(Vossloh)의 회장 및 대주주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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