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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CO-RZD, SLB 이용 유럽 위험물 운송

기사승인 [0호] 2020.03.30  09: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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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블라디보스톡스-브레스트→유럽 전역

러시아 FESCO가 러시아철도 물류 자회사인 ‘RZD 로지스틱스’과 제휴를 통해 부산에서 시베리아 랜드 브릿지(SLB)를 통해 유럽에 대한 위험물 쾌속 운송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일단 의약품이나 화학제품 등을 부산이나 중국 칭다오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해상 운송한다. 블라디보스톡에서 벨라루시 브레스트(Brest)까지 철도운송한다. 브레스트에서 독일, 폴란드까지는 표준궤 철도운송, 트럭킹 운송을 하게 된다.

FESCO와 RZD는 작년 5월 요코하마에서 블라디보스톡을 경유한 폴란드 브로츠와프까지 위험물 운송을 실시한 바 있다. 또 작년 7월부터 판토스와 제휴를 통해 한국에서 유럽에 대한 서비스도 본격 시작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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