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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화물 전세편’ 全항공사 도입

기사승인 [0호] 2020.03.26  1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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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OS-AM-AC 등으로 확대...긴급물자 운송

‘여객기를 이용한 화물 전세편’ 운항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루프트한자항공(LH)은 최근 상하이(PVG)에서 프랑크푸르트(FRA)까지 ‘A330’ 여객기를 통해 30t의 의료장비를 운송했다. 화물 적재 칸을 비롯해 여객 좌석 위에 화물을 적재했다.

오스트리아항공(OS)도 중국 사면(XMN)에서 비엔나(VIE)까지 ‘B777’ 여객기로 두차례 운항으로 총 130t의 의료장비를 운송했다. 3번째 운항도 현재 추진 중이다.

아에로멕시코(AM)도 멕시코시티(MEX)와 프랑크푸르트(FRA)노선에 ‘B787-9’ 여객기로 15t의 항공화물을 운송했다. 전세편으로 부폐성 화물과 생동물, 의약품 등을 운송했다.

캐나다항공(AC)도 ‘B777’ 기종으로 40t, ‘B787-9’ 기종으로 35t의 항공화물을 미국노선에서 운송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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