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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F 뉴욕-시드니 “19시간 직항” 시험운항

기사승인 [0호] 2019.10.22  09: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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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항공(QF)이 세계 최장거리 직항노선 시험운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시험비행을 통해 이 항공사는 긴 비행시간이 조종사, 승무원, 승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항공사는 'B787-9'기종을 통해 49명을 싣고 뉴욕에서 시드니까지 비행했다. 총 비행 거리는 1만 6,200km, 비행 시간은 19시간 16분에 달했다. 현재까지 승객과 화물을 싣고 이런 초장거리 항로를 비행할 수 있는 민간 항공기는 없었다.

이번에 콴타스 항공은 재급유를 피하기 위해 기체에 연료를 가득 채우고 화물은 싣지 않았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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