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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알피나 본사 인력 절반 축소나선 “DSV”

기사승인 [0호] 2019.10.17  1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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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너지효과 조기 정착위한 초강수 효과

판알피나를 합병 마무리한 DSV가 대규모 구조조정 작업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속도전을 가속화하기 시작했다.

일단 덴마크 본사에서 업무와 기능면에서 중복된 인력 165명을 감원키로 했다. 이는 판알피나 본사 조직의 전발에 해당된다. 특히 이번 구조조정의 대상은 IT조직을 비롯해 관리쪽 인력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스위스 바젤에 대한 물류조직은 강화한다는 방이다.

스위스 바젤에 대한 조직강화는 ‘DSV 판알피나’가 향후 스위스 기업에 대한 합병을 준비 중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같은 구조조정 작업은 내년 상반기 안으로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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