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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쯔, 中 샤먼 경우 복합운송 서비스 시작

기사승인 [0호] 2019.09.09  13: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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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은 해상의 절반...물류費도 40% 절감 예상

일본통운(NEC)이 9월 1일부터 일본발 유럽향 복합운송 서비스인 ‘NEX OCEAN-SOLUTION CHINA LAND BRIDGE’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일본에서 중국 샤먼(厦門)을 경유해 폴란드와 독일 함부르크·두이스부르크까지 연결하는 해상·철도(SEA & RAIL) 복합운송 서비스다.

일본 주요 항만(도쿄, 요코하마, 나고야, 오사카, 고베, 모지)에서 중국 샤먼까지 해상운송을 통해 이뤄진다. 전체적인 트랜짓타임은 23~25일로 해상운송(약 40일)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 또 기존 일본에서 중국 다롄(大連)를 경유한 복합운송에 비해서도 트랜짓타임이 1주일 짧고, 물류비도 약 40% 정도 절감이 된다.

중국 샤먼에선 매주 수·토요일 정기 열차가 편성돼 운항된다. 앞으로 수송 수요가 늘어날 경우 블록 열차 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일본통운은 지난 2015년 11월부터 중국과 유럽 간 국경철도 운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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